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라 크루아제트(La Croisette)는 왈롱 지역의 필리프빌(Philippeville) 인근에 위치한 침수된 옛 석회암 채석장입니다. 다이버들은 가파른 암벽을 따라 내려가며 미사질 플랫폼을 탐험할 수 있으며, 차가운 담수 속에 보존된 옛 채굴 인프라와 교육용으로 의도적으로 수몰된 구조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따뜻한 계절에는 뚜렷한 수온약층(써모클라인)이 형성되므로, 표층 아래로 하강할 때는 보온용 보호 장비가 필수적입니다.
과거 석재 채굴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가파른 채석장 직벽
수중 교육용 플랫폼과 차량, 금속 구조물 등의 볼거리
깊은 수심의 암반 턱을 유영하는 철갑상어와의 근접 만남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봄부터 초가을까지는 얕은 수심의 수온이 비교적 따뜻하고 자연광이 풍부해 다이빙하기 좋으며, 테크니컬 다이버와 드라이슈트 다이버들은 연중 내내 방문합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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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철갑상어(Sterlet) / 시베리아철갑상어Acipenser baerii | 흔함 | ||||||||||||
| 북부 강꼬치고기Esox lucius | 흔함 | ||||||||||||
| 유럽농어Perca fluviatilis | 흔함 | ||||||||||||
| 잉어Cyprinus carpio | 계절성 |
해양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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