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2009년 프로타라스 앞바다의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침몰된 MV 리버티호는 평평한 모래 바닥 위에 똑바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적절한 훈련을 받은 다이버라면 선창과 조타실을 통한 난파선 내부 진입이 가능하며, 선체 외부는 지중해 암초성 어류 무리와 회유성 어종들을 끌어모읍니다. 수중 시야가 훌륭하고 길 찾기가 쉬워 사이프러스 동부 해안을 찾는 중급 다이버와 렉(Wreck) 스페셜티 교육생들에게 필수적인 다이빙 포인트입니다.
조타실과 개방형 화물 선창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곧게 선 난파선 구조
상부 구조물 위를 순찰하듯 헤엄치는 잿방어와 바라쿠다 무리
쏠배감펭, 곰치, 문어가 숨어 있는 아늑한 선체 틈새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봄부터 가을까지가 수온이 가장 따뜻하고 해상 조건이 안정적입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쏠배감펭Pterois miles | 흔함 | ||||||||||||
| 지중해곰치Muraena helena | 흔함 | ||||||||||||
| 잿방어Seriola dumerili | 흔함 | ||||||||||||
| 참문어Octopus vulgaris | 흔함 | ||||||||||||
| 홍대치Fistularia commersonii | 계절성 |
해양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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