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예술가 제이슨 드케어스 테일러(Jason deCaires Taylor)가 아늑한 라스 콜로라다스만의 평평한 모래 해저에 조성한 무세오 아틀란티코(Museo Atlántico)는 다채로운 수중 조각 작품으로 구성된 해저 박물관입니다. pH 중성 콘크리트로 제작된 인물상들은 '루비콘(Rubicon)', 난민을 태운 뗏목, 인간 소용돌이 등 다양한 주제의 설치 작품을 이룹니다. 시간이 흐르며 이 인공 구조물들은 은신처를 찾는 저서생물과 무리 지어 다니는 물고기들을 끌어모으는 인공 암초로 변모했습니다.
인공 암초 역할을 하도록 설계된 대규모 수중 조각 공원
겨울철 전시물 주변 모래 바닥에서 휴식을 취하는 엔젤샤크와의 잦은 만남
예술 설치물 위를 맴도는 거대한 원양 어류 떼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연중 다이빙이 가능하며, 늦여름에 수온이 가장 따뜻하고 선선한 겨울과 봄철에는 엔젤샤크를 관찰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전자리상어(엔젤샤크)Squatina squatina | 계절성 | ||||||||||||
| 가시나비가오리Gymnura altavela | 흔함 | ||||||||||||
| 옐로핀 바라쿠다Sphyraena viridensis | 흔함 | ||||||||||||
| 카나리아 자리돔Abudefduf luridus | 흔함 | ||||||||||||
| 갑오징어Sepia officinalis | 흔함 |
해양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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