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S/S 잉그리드 호른(S/S Ingrid Horn)은 스톡홀름 군도에서 다른 선박과 충돌한 후 침몰한 독일 증기 화물선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뛰어난 난파선입니다. 발트해 특유의 차갑고 염도가 낮은 환경 덕분에 선체와 상부 구조물이 부드러운 해저면 위에 바르게 선 채 원형에 가깝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다이버들은 갑판 기계류, 윈치, 화물창, 선미 구역 등을 탐색할 수 있으나, 어둡고 깊은 수심에 대비해 찬물용 장비와 예비 다이빙 라이트가 필수적입니다.
해저면에 똑바로 선 채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20세기 초의 증기선 선체
발트해의 기수 환경 덕분에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된 목재 갑판과 철제 부속품
갑판 장비, 화물창, 조타 구역의 생생한 모습 확인 가능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봄 늦은 시기부터 가을까지는 수면 날씨가 온화하고 보트 차터 이용이 수월하지만, 깊은 수심의 수온은 일년 내내 차갑습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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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혼 둑중개(Shorthorn sculpin)Myoxocephalus scorpius | 흔함 | ||||||||||||
| 발틱 등각류(Baltic isopod)Saduria entomon | 흔함 | ||||||||||||
| 넙치류(Flounder)Platichthys flesus | 계절성 |
해양 예보
DIVEROUT에서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