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포트 로더데일 연안의 탁 트인 모래 바닥 위에 곧게 서 있는 제이 스쿠티(Jay Scutti)는 퇴역한 항만 예인선이자 화물선입니다. 강철 선체는 다양한 해양 부착생물로 뒤덮여 있어 떼 지어 다니는 원양 어종들을 끌어모읍니다. 다이버들은 인근 인공 어초 구조물을 따라 드리프트 다이빙을 즐기며 이 난파선을 자주 찾습니다. 내부 진입은 자연광이 닿는 조타실과 화물 구역으로 제한됩니다.
모래 바닥 위에 손상 없이 곧게 선 선체
화물칸 내부에 몸을 숨긴 골리앗 그루퍼
갑판 라인과 조타실을 따라 이어지는 직관적인 이동 경로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봄부터 초가을 사이가 바다가 더 잔잔하고 수온도 따뜻합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골리앗 그루퍼Epinephelus itajara | 흔함 | ||||||||||||
| 큰바라쿠다Sphyraena barracuda | 흔함 | ||||||||||||
| 너스샤크Ginglymostoma cirratum | 흔함 | ||||||||||||
| 서던 스팅레이Hypanus americanus | 흔함 | ||||||||||||
| 프렌치 엔젤피시Pomacanthus paru | 흔함 |
해양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