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짐 아트리아(Jim Atria)는 브로워드 카운티의 인공 산호초 조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980년대 후반에 침몰된 네덜란드 화물선입니다. 원래는 더 얕은 수역에 가라앉아 있었으나, 허리케인 앤드루로 인해 더 깊은 곳으로 이동되어 현재는 부드러운 모래 평원 위에 좌현으로 누워 있습니다. 선체 외판은 해면과 바다부채로 덮여 있으며, 난바다 조류를 따라 이동하는 원양 어류들에게 훌륭한 안식처를 제공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며 다이빙하기 좋은 대형 화물창과 직립 마스트 구조물
거대한 대서양 골리앗 그루퍼 무리의 잦은 출몰
과거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위치와 형태가 변형된 난파선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봄부터 여름까지는 바다가 비교적 잔잔하고 수온이 따뜻하며, 늦여름에는 그루퍼가 가장 많이 모여듭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골리앗 그루퍼Epinephelus itajara | 흔함 | ||||||||||||
| 그레이트 바라쿠다Sphyraena barracuda | 흔함 | ||||||||||||
| 잿방어Seriola dumerili | 흔함 | ||||||||||||
| 너스샤크Ginglymostoma cirratum | 흔함 |
해양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