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SS 대니얼 스타인먼(SS Daniel Steinmann)은 삼브로섬 인근에 잠들어 있는 역사적인 난파선입니다. 19세기 후반 짙은 안갯속에서 매드록(Mad Rock)에 부딪혀 침몰한 이 철제 증기선은 파손된 채 켈프 숲이 우거진 암초 지대에 흩어져 있습니다. 다이버들은 이제 냉대 해양 생물의 훌륭한 인공 서식지가 된 선체 늑골, 보일러 부품, 흩어진 화물 잔해들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1884년 침몰한 여객 증기선의 흩어진 철제 선체 판과 기계류 잔해
대형 아메리카바닷가재와 바위게가 서식하는 울창한 켈프 군락
깃털말미잘과 해면동물로 뒤덮인 난파선 잔해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수온이 가장 높고 해상 날씨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아메리카바닷가재Homarus americanus | 흔함 | ||||||||||||
| 폴락Pollachius virens | 흔함 | ||||||||||||
| 대서양 대구Gadus morhua | 계절성 | ||||||||||||
| 깃털말미잘Metridium senile | 흔함 | ||||||||||||
| 커너Tautogolabrus adspersus | 흔함 |
해양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