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1945년 포르크롤(Porquerolles) 해안 인근에서 기뢰에 부딪혀 침몰한 사고나(Sagona, 프렌치 리비에라 전역에서 '르 그렉(Le Grec)'으로 널리 알려짐)는 지중해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딥 렉(난파선) 다이빙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화물선은 폭발 당시 선체가 두 부분으로 분리된 채 평평한 해저에 똑바로 안착해 있습니다. 프로펠러와 방향타, 갑판 장비는 붉은 부채산호 군락으로 빽빽하게 덮여 있으며, 상부 구조물 위쪽의 탁 트인 바다에서는 원양성 어종들이 무리 지어 유영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선미와 프로펠러를 광범위하게 뒤덮고 있는 거대한 붉은 부채산호 군락
온전한 방향타, 윈치, 개방된 화물창을 포함한 뛰어난 구조 보존 상태
두 동강 난 선체 중앙 부근을 맴도는 대형 정착성 갈색바리와의 잦은 만남
훈련받은 딥 다이버를 위한 개방된 해치를 통한 신비로운 내부 침투 다이빙 기회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봄부터 가을까지가 해황이 가장 안정적이며, 수온약층 윗부분까지 수온이 가장 따뜻합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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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부채산호Paramuricea clavata | 흔함 | ||||||||||||
| 갈색바리Epinephelus marginatus | 흔함 | ||||||||||||
| 유럽 붕장어Conger conger | 흔함 | ||||||||||||
| 제비꼬리자리돔Anthias anthias | 흔함 | ||||||||||||
| 커먼 덴텍스Dentex dentex | 계절성 | ||||||||||||
| 지중해 곰치Muraena helena | 흔함 |
해양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