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포인트 이야기
리구리아의 세스트리 레반테와 리바 트리고소를 가르는 험준한 곶에 위치한 푼타 마나라는 울창한 포시도니아 오케아니카 해초 군락과 모래밭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암반 지형이 특징입니다. 다이버들은 계단식 암석 지형과 거대한 바위 지대를 따라 유영하며 바위틈에 서식하는 전형적인 지중해 저서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수심을 낮추면 어두운 암벽을 덮고 있는 노란색과 붉은색의 부채산호 군락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파른 곶의 암벽과 웅장한 바위 지대
어린 물고기들의 서식처가 되어주는 광활한 포시도니아 오케아니카 해초 군락
곰치, 문어, 갯민숭달팽이가 숨어 있는 바위틈과 균열
위치
지도를 사용해 운영자와 함께 계획하고, 당일 정확한 입수 지점을 확인하세요.
계절성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수온이 따뜻하고 시야가 좋습니다.
해양 생물
| 종 | 가능성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지중해 곰치Muraena helena | 흔함 | ||||||||||||
| 참문어Octopus vulgaris | 흔함 | ||||||||||||
| 갈색바리Epinephelus marginatus | 계절성 | ||||||||||||
| 노랑부채산호Eunicella cavolini | 흔함 | ||||||||||||
| 플라벨리나 갯민숭달팽이Flabellina affinis | 흔함 |
해양 예보